한국일보

’비엔나 소년합창단 공연’ 청중 매료

2006-12-19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가 한인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있다.

예술가곡의 보급을 통해 심신의 정화를 도모하고 탈북난민돕기 모금음악회를 개최, 동포애를 실천하고 있는 뉴욕예술가곡연구회의 ‘단체문화 활동’이 한인들의 큰 호응 속에 자리를 잡은 것. 17일 카네기 홀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비엔나 소년합창단 공연’ 단체관람에는 12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세계 정상의 비엔나 소년 합창단은 이날 모차르트의 ‘아베 베룸 코르푸스’와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천사의 목소리로 연주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