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 장병 2,300명 세례받아
2006-10-03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목사)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뉴욕지회(지회장 안창의목사)는 9월16일 오후 2시 한국 육군훈련소 논산연무대교회에서 합동세례식에 참여해 군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돌아왔다. 이번 세례식은 한국의 소망교회(김지철목사)와 뉴욕교협이 연합하여 2,300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동십자각] ‘장대한 분노’가 키운 불확실성
[스티브 강 ‘인사이드 미국’] 가주지사 선거,‘정글 프라이머리’의 변수
[새벽 빛 편지] 아버지의 후회
[윌셔에서] 도리스 레싱의 ‘19호실로 가다’를 읽고
[만화경] 철퇴 맞은 반도체 스파이
[로터리] ‘AI 추론’ 시대의 성장 전략은
많이 본 기사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NASA국장, ‘미국인 발견’ 명왕성에 “행성 지위 복원하자”
해상봉쇄로 꼬인 트럼프 방중계획… “결국 의제는 전쟁 파급효과”
박왕열 마약공급책 태국서 송환…혐의 질문엔 ‘묵묵부답’
엔화 약세에…日정부, 1년9개월만에 외환시장 개입
“日정부, 트럼프에 5월 방중 전후로 일본 방문도 타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