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장병 2,300명 세례받아

2006-10-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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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목사)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뉴욕지회(지회장 안창의목사)는 9월16일 오후 2시 한국 육군훈련소 논산연무대교회에서 합동세례식에 참여해 군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돌아왔다. 이번 세례식은 한국의 소망교회(김지철목사)와 뉴욕교협이 연합하여 2,300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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