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로목사회, 가을야유회. 예배
2006-10-03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관선목사)는 지난달 25일 존 앤드 벡키 앨토벨에서 야유회 및 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이성철목사의 사회, 묵도, 찬송(참 아름다워라), 김상모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김관선목사의 설교, 홍상설목사의 인사 및 광고, 림인환목사의 축도, 김대옥목사의 식사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관선목사는 시편 24편1절을 인용한 ‘아름다운 동산’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
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동산에서 마음껏 즐기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야유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상설목사는 “이번 야유회와 예배는 사과 따기를 겸해 열렸다. 이번에도 작년에 사과 따기 비용 일체를 협력해 주신 은혜선교회 회장 서동원집사께서 훌륭한 점심과 음료, 귀한 선물, 무제한 사과를 딸 수 있는 요금 부담 등을 해 주셨다.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버스를 제공해
준 뉴욕영광장로교회(박태성목사)·참사랑감리교회(문영길목사)·한인제일감리교회(박효성목사)와 동회 재정분과 위원장(박성만목사)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