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관광부 김명곤 장관 뉴욕 방문

2006-10-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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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관광부 김명곤 장관이 1일 뉴욕을 방문, 한국문화 관련 행사장을 둘러본 뒤 이튿날인 2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에서 뉴욕한류진흥협의회 회의를 주재하는 등 뉴욕한류현장을 점검했다.

김장관은 2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우진영 문화원장,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 조성욱 지사장, 한국방송광고공사 이주룡 지사장, aT 센터 뉴욕지사 염대규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한류진흥협의회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세계 수도인 뉴욕에서 한국문화 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사실에 가슴 뿌듯하다”며 “뉴욕에서 한류 붐을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인 동포들과 기관들의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장관의 뉴욕방문은 지난 9월30일 LA에서 열린 ‘LA 코리아 센터 개관식’ 참석차 LA를 방문한 후 한·터키 관광협정 체결차 터키로 가는 길에 뉴욕을 경유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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