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랜드마크 빌딩 ‘캐피탈 레코드’매각
2006-09-29 (금) 12:00:00
크게
작게
405 프리웨이 인근 웨스트 LA의 명물 빌딩이었던 캐피탈 레코드 빌딩이 뉴욕 개발회사인 알겐트 벤처사에 5,000만달러에 28일 최종 매각됐다. 알겐트 벤처사는 이 건물을 콘도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사인 EMI 그룹이 소유한 이 빌딩은 지난 1956년에 건립돼 원형의 특이한 모양으로 웨스트 LA의 명물 빌딩으로 손꼽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 ‘하우스 푸어’ 신호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주방·욕실’ 리모델링 해볼까?…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구매 계약시와 같은 상태인가?… ‘파이널워크스루’ 중요
“여생 편히 보내고 싶은데”… 부머 바이어 사로잡는 요소는
많이 본 기사
손흥민, 메시에 완승 후 분노 폭발 “감독에 공개 항의” 왜?
美,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월드컵 韓경기 도시 치안악화에 멕시코 대통령 “안전 보장”
민주 집권 15개주, 트럼프 행정부 소아백신 권고 축소에 소송
“찰스3세 방미 일정 간소…해리왕자 사는 서부는 안가”
독일 총리, 미국에 ‘무역 바주카포’ 엄포놓고 중국행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