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필하모닉 ‘설명이 있는 연주회’

2006-09-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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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필하모닉은 10월25일 오후 6시45분 링컨센터 애버리 피셔홀에서 클래식 음악을 더 잘 감상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있는 연주회’를 개최한다.

‘Inside the Music’을 타이틀로 한 이 음악회는 연주곡을 소개한 뒤 토론이 진행되며 이어 뉴욕필의 연주로 막을 내린다. 이날 작곡가 피터 시켈레가 베토벤의 작품 중 최고 걸작품으로 꼽히는 베토벤 교향곡 5번(운명)을 설명하고 조나단 너트가 지휘하는 뉴욕 필의 교향곡 5번 연주가 이어진다.
작곡가의 감정, 곡에 담긴 여러 가지 색깔의 감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곡을 들으면 더욱 이해하기 쉽고 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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