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센터 김중언 신임대표 선출

2006-09-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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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뉴욕청소년센터는 9월21일 오후 7시30분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제 12회 이사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대표에 김중언(후러싱제일교회)목사와 신임이사장에 이양의(뉴욕한인중앙교회)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총회는 전 이사장 강백현장로의 사회, 전 대표 박수복목사의 기도, 서기 민병렬목사의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감사 서정민집사와 사무총장 및 직원의 감사·회계·이사회·프로그램·자료 등의 보고, 공로패 증정, 임원선거, 예산안 심의, 토의, 김중언목사의 폐회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총회는 감사보고를 통해 제출된 지난 회계연도(2005.7월1일-2006.6월30일)의 총수입 60만2,271달러25센트, 총지출 62만996달러36센트, 잔액 마이너스 1만8,725달러11센트의 보고를 인준 통과시켰다. 청소년센터는 지난해 사업보고를 통해 학원선교로 학교별정기모임 380회, 정기모임 총학
생수 6,776명과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2005년 12월11일 열린 학원선교 UKCF를 위한 소나타 다 끼에자 자선연주회 개최 등을 보고했다. 이어 프로그램 행사보고에서 상담케이스 1,034명, 교육행사로 중고등부 3회 교회연합 여름수련회, 청소년을 위한 찬양의 밤, 길거리 선교, 수양회 리
유니온(Reunion), SAT반, G.O.T.O 찬양팀 등의 활동상황과 계간 ‘청소년 교육’ 1만4,000부 배부 현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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