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출범계획 발표
2006-09-22 (금) 12:00:00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The Korean American Christian Layman Association of Eastcoast U.S.A. 의장 이종미 집사)는 최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미주한인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가칭)의 출범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오는 10월말 텍사스주 달라스시에 본부를 두고 출범하는 미남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 창립위원인 최무림(달라스서광교회)목사가 함께 했다. 이종미 의장은 “전국적인 조직을 갖추기 위해선 지역 평신도협의회가 먼저 창립되어야 한다. 미주한인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의 탄생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마다하지 않겠다”며 “KACLA(Korean American Christian Layman Association)란 말이 기독교계에서 일상용어가 되는 날까지 평신도협의회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