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인정신 가득 ‘수공예 축제’

2006-09-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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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30일, 10월1일 낫소카운티 미술관
보석.가구등 100여명 작품 전시 판매

보석, 공예품, 가구 등 장인 정신이 담긴 수공예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롱아일랜드 최대 규모의 수공예축제(Craft as Art Festival)가 9월29~30일, 10월1일 낫소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 축제에는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로 만든 보석류와 장식품, 섬유디자인 작품, 유리 공예품, 식기류, 식탁 등 100명의 아티스트들이 만든 작품들이 선보인다.

미 전역 28개주와 캐나다에서 참가한 예술가들은 1,000여명의 응모자들 중 심사에 의해 선정된 작가들로 이국 정서가 물씬 풍기는 수공예품들을 보여준다. 행사기간 동안 아티스트들이 관람객들에게 직접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 입장료는 7달러(12세 미만 무료, 금요일에
는 노인 입장료 1달러 할인). 29일 오후 2~5시, 9월30일~10월1일 오전 10시~오후 6시. ▲문의: 516-484-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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