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인베스트’ 광고촬영차 탤런트 박선영씨 뉴욕 방문
2006-09-21 (목) 12:00:00
패션 브랜드 ‘인베스트’의 모델로 광고촬영차 뉴욕에 체류중인 탤런트 박선영씨가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뉴욕 방문 소감을 밝혔다.
박씨는 한국 패션업계의 대모이신 신우포스의 박경순 대표가 ‘인베스트’
브랜드를 런칭한다는 소식을 듣고 광고모델로 활동키로 했다며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광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말했다.
오는 10월 한국의 전파를 통해 방영될 이번 광고에서 박씨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배경으로 어디선가 들려오는 첼로의 선율을 감상하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로 등장한다.
현재 한국 케이블방송국(TKC)에서 방영되는 ‘101번째 프로포즈’를 통해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씨는 맨하탄은 몇 블락만 간격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변화무쌍한 곳이라며 뉴욕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이번 광고촬영의 프로덕션을 맡은 ‘스튜디오 PAV’(대표 데이빗 박)가 주선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