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침례교지방회, 신임 지방회장 노기송 목사 선출

2006-09-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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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침례교지방회는 9월11일 뉴욕새예루살렘교회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지방회장에 노기송(뉴욕새예루살렘교회)목사를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회장 노기송목사, 부회장 박진하(퀸즈침례교회)목사·조연수(평신도: 뉴욕새예루살렘교회)집사. 총무 이선일(뉴욕안디옥침례교회)목사, 서기 노기명(뉴욕샘솟는교회)목사, 회계 김영환(뉴욕효성교회)목사, 선교분과위원장 박국화(한마음침례교회)목사, 교육분과위원장 김재용(영원한교회)목사, 청소년분과위원장 송상철(해돋는교회)목사, 여성분과위원장 이인희(뉴욕새예루살렘교회)사모, 감사 신석환(뉴욕새빛교회)목사·장길준(뉴욕한신교회)목사 등이다.

정기총회 1부 경건회는 노기송목사의 사회, 김재용목사의 기도, 신석환목사의 요한복음 6장34-40절을 인용한 ‘기적과 믿음’이란 제목의 설교, 김영환목사의 헌금기도, 최창섭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총회는 최창섭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임원선거 및 신안건토의 등을 마치고 폐회됐다. 3부는 친교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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