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선원 뉴욕지원 대웅전 입주식

2006-09-19 (화) 12:00:00
크게 작게
9월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욕 한마음선원 뉴욕지원은 대웅전법당불사 입주식을 가졌다. 입주식을 가진 후 오후 2시부터 인간문화재 신응수대목장이 한국의 전통건축 강연회를 통해 한국전통 건축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설명하고 있다. 원공스님은 “선원의 대웅전 법당불사는 주초석 위에 기둥을 세우며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됐다. 입주식은 하나하나의 기둥이 바르게 자리하고 영원토록 흔들림이 없는 법당의 터전이 되기를 발원하는 의식”이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