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소망성결교회, 창립10주년기념예배. 임직식

2006-09-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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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소망성결교회(Hope Church of New York·황하균목사)는 9월10일 오후 5시 창립 1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예배는 황하균목사의 사회, 이청원장로의 기도, 성가대의 찬양, 김석형(증경총회장·롱아일랜드교회)목사의 이사야 49장 5-6절을 인용한 ‘사명을 새롭게 할 때’란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2부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식은 황하균목사의 사회, 임직자소개, 안수집사 임직자 서약, 안수, 공포, 권사임직자 서약, 기도, 공포, 취임패 및 선물 증정, 박영표(증경지방회장·은혜교회)목사와 김태근(동부지방회장·성령교회)목사의 축사, 윤종훈(증경지방회장·한빛교회)목사의 권면,
성가대의 축가, 유스그룹의 축하워십댄스, 김인한 안수집사의 답사, 여소웅장로의 광고, 찬송, 박수복(증경총회장·수정성결교회)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김재철(동부부지방회장·롱아일랜드성문교회)목사의 식사기도가 있은 후 만찬을 들며 친교를 나누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인한씨가 안수집사로, 김모순·김미림씨가 권사로 각각 임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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