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신광교회, 교협에 한국 수재의연금 전달

2006-09-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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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는 9월7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임원 및 실행위원회에서 한국수재민 돕기 성금 5,000달러를 교협에 전달했다. 한재홍목사는 “한국 수재로 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돕기 위해 교인들이 헌금했다”고. 교협은 뉴욕신광교회 수재의연금 5,000달러와 그동안 들어온 수재의연금 5,000여달러를 합하여 한국의 수재를 입은 교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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