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그린장로교회, 28일부터 ‘돌봄의 모임’
2006-09-15 (금) 12:00:00
에버그린장로교회(김금옥 목사)는 9월28일(목) 오후 7시30분 정신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의 모임 첫 번째 만남을 갖는다.
김금옥목사는 “가족이나 친지들 중에 정신질환을 가진 가족이나 본인들이 병을 앓고 있는 중이나 치료를 받으면서 겪는 경험, 문제, 염려와 걱정을 나누고 전문가를 통한 교육, 정보교환과 지원을 위해 이 모임을 갖게 되었다. 첫 번째 만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 이 모임은 앞으로 매월 마지막 목요일 날 계속해서 갖게 된다. 회비는 없으며 참석하기 전에 반드시 전화를 주기 바란다”며 “목회자들, 가족 등의 목회상담치료를 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 약을 처방할 수 있으나 다른 전문의에게 보낸다”고.
소아정신과 및 일반정신과 전문의인 김금옥목사는 이화여대 의과대학, 뉴욕신학대학원(M.Div., D.Min.)을 졸업했고 미국장로교(PCUSA)단 뉴욕시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동 교회 예배는 일요일 오후3시, 금요일 오후7시에 청년부 모임과 8시30분에 찬양과 기도의 모임이 있다. 장소는 208-37 32nd Ave., Bayside, NY 11361. 문의: 718-614-4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