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파리 한인작가 교류전: 조숙진.유혜숙’ 전

2006-09-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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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까지 존첼시 아트센터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과 파리한국문화원(원장 모철민)이 공동으로 기획한 제2회 뉴욕-파리 한인작가 교류전: 조숙진, 유혜숙‘전이 12일 맨하탄 첼시의 존첼시 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9월30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뉴욕과 파리에서 각각 활발히 활동 중인 뉴욕의 중견 설치조각가 조숙진씨와 재불화가 유혜숙씨가 초대돼 설치, 조각, 회화 작품 30 여점을 보여주고 있다. 조씨는 나뭇가지와 파손된 가구 등 자연과 인공의 재료들을 혼합한 작품들을, 유씨는 머리카락, 모자, 타올 등의 형상을 담은 대형 회화 10여점과 드로잉 15점을 선보이고 있다.
▲장소: 601 W.26th Street, #302,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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