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용선 교수 초대전, 10월9일가지 클레클루 아트 갤러리

2006-09-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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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중미술과 역사화가로 알려진 서용선 교수(서울대) 초대전이 10월9일까지 맨하탄 36가 클레클루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신교수가 뉴욕 우드사이드에서 여러 달 머물며 작업한 새로운 스타일의 유화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정치적,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인간이 경험한 폭력과 고립, 팽팽한 긴장이 생생한 색채로 표현돼 있다.▲장소: 50 W.36th Street, #3리. NY▲문의: 917-886-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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