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목사 목회자상 수상
2006-09-12 (화) 12:00:00
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가 뉴욕시 미국교회협의회(CCCNY)가 선정한 제12회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월19일 오후 6시30분 맨하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김남수 목사는 ‘프라미스’ 뮤지컬을 통해 한인들을 비롯한 다민족 선교를 펼치는 한편 볼리비아와 온두라스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의 선교활동 등으로 수상하게 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13명 중 최고의 리더십상은 자니 레이 영브르드(성바울 커뮤니티침례교회)목사, 최고의 인도주의상은 잔 캣미메티디스(레드애플)대표이다. 김남수목사를 포함한 4명이 올해의 목회자상을 받으며 나머지 7명은 특별 봉사상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