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일 유명인사 초청 ‘무료 문화강좌 ‘어머니 교실’ 개설
2006-09-08 (금) 12:00:00
화잇플레인즈한인성당(주임 이관배 스테파노신부)은 무료 문화강좌 ‘어머니 교실’을 개설해 누구에게나 개방한다.
이관배 신부는 “화잇플레인즈한인성당은 매 주일 주일학교에 학생들을 인도하시는 어머니들을 위해 13:00-15:15에 ‘어머니 교실’을 개설하고 유명 인사들을 초빙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다양한 강좌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한국인의 긍지를 심으며 2세들의 한국문화 전수를 위한 문화공간을 마련했다. 이렇게 시작된 저희 ‘어머니 교실’을 우리만의 공간으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마음이 들어 비단 저희 본당 신자만이 아니라, 신자 비신자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개방하고자 한다. 작지만 알차게, 좁지만 효율적으로 한국문화의 전당을 가꾸려는 저희들의 마음을 가상히 보시고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회비는 무료다.
강좌내용은 첫째 주일 1교시(1:00-2:00pm): 역사교실(양윤모 다윗 교수), 2교시(2:15-3:15pm) 붓글씨반(양윤진 미카엘라), 둘째 주일 1-2교시: 문학교실(김윤태 바오로 시인), 셋째주일 1-2교시: 건강강좌(Dr. 노영균 미카엘), 넷째 주일 1-2교시: 뜨개질(황영희 엘리사벳), 다섯째주일 1-2
교시: 컴퓨터교실 또는 한국문화교실 등.
장소: 42 North Central Ave., Hartsdale N.Y. 10530.(와잇플레인즈 100번도로 선상) 화잇플레인즈 한인성당 교육관. 시간 매 주일 오후 1시-3시15분. 문의:914-960-7832(이관배신부)·203-767-3185(김윤태시인)·914-949-9547(사무실)·914-772-9998(사무장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