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로 보는 한국 기독교 역사전
2006-09-08 (금) 12:00:00
풍속화로 보는 한국 기독교 역사전이 9월14일부터 20일까지 뉴욕한인회 ‘24 갤러리’에서 아콜라연합감리교회(안명훈목사) 주옥근 권사의 주선으로 열린다. 풍속화로 보는 한국 기독교 역사전은 이서지 화백의 저서 <새벽길>에 글과 그림이 실려 있고 24 갤러리에서 열리는 풍속화는 이서지 화백의 작품들이 한국에서 전송돼 와 전시된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뉴욕지부(지부장 주옥근)와 한국국제문화개발원(원장 어양우) 주최의 세계미술뉴욕대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한국기독교 역사전은 이서지 화백이 한국 천주교회의 개시연도인 1784년부터 개신교 선교 연도를 선교사 알렌 한국입국으로 간주한 후부터 지금까지 천주교인 박해로부터 개신교 부흥에 이르기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풍속화에 담아 펼쳐진다. 역사전 문의:201-566-4358(주옥근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