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극작가 이영진씨 연출 연극 ‘용비어천가’ 히어아트 센터 무대에
2006-09-07 (목) 12:00:00
한인 극작가 이영진씨가 희곡을 쓰고 연출한 연극 ‘용비어천가’(Songs of the Dragons Flying to Heaven)가 오는 21일부터 10월 14일 맨하탄 소호의 히어아트 센터 무대에 오른다.한인 이민자들의 정체성 문제를 다룬 이 작품은 한인 배우 김혜리, 제니퍼 임, 준 스카이 김, 일본계 벡키 야마모토 등 4명의 아시안 배우들이 출연하는 코믹 드라마. 프리뷰를 거쳐 25일 공식 개막될 예정. 공연시간 목~일요일 오후 8시30분(9월25일 월요일 공연), 입장료 18달러. ▲장소: 145 6th Avenue, NY ▲문의: www.her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