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 도예전 16일부터 고미술품 화랑 구뉴욕
2006-09-07 (목) 12:00:00
한국 고미술품 화랑 구뉴욕(대표 구지영)은 16~30일 한국 현대 도예전을 연다.
구뉴욕은 고려청자와 책거리 등 한국 고미술품을 아시안 아트 페어에 소개해오고 있는데 뉴욕 크리스티와 소더비가 한국을 비롯 아시아 미술품을 경매하는 9월 아시아 주간을 맞아 홍익대 이인진 교수를 비롯 한국 중견 도예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 전시에는 한국 사진작가 배병우씨의 흑백사진 작품들도 선보인다. 배병우씨는 20일 뉴욕 소더비에서 열리는 아시아 한국 현대 미술품 경매에 작품이 나오는 한국 작가 40여 명 중 한명이다.
▲장소: KooNewYork, 126 East 64th St., 2nd Fl, NY
▲문의: 646-918-7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