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5기 뉴욕.뉴저지 두란노아버지학교 9일부터 순복음뉴욕교회서

2006-09-05 (화) 12:00:00
크게 작게
제15기 뉴욕·뉴저지 두란노아버지학교가 열린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본부와 아버지학교 미주본부가 주최하고 뉴욕·뉴저지 두란노 아버지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아버지학교는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목사)에서 열리며 첫째날 9월9일(토) 오후6시, 둘째날 9월10일(일) 오후5시, 셋째날 9월16일(토) 오후6시, 넷째날 9월17일(일) 오후 5시 등이다. 등록비는 교재 및 식사 포함해 120달러. 등록마감일 9월5일. 아버지학교 참석시 간편한 복장으로 오면 된다. 행사시 간단한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문의:201-527-7864·917-217-289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