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대한국어학교 9일 개강

2006-09-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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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초대교회는 초대한국어학교(교장 김승희목사)를 개강한다. 김승희목사는 “극심했던 더위의 기색이 어느덧 가라앉고 가을 문턱으로 들어가는 듯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우리를 상쾌하게 한다. 이제 뉴욕초대교회 부설 초대한국어학교에서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본 학교에 자녀들을 보내셔서 자랑스러운 미래의 주인공으로 키우시기 바란다”고. 대상은 4-12학년. 등록은 9월9일(토)개강, 연중 수시등록 가능. 수업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9-12시. 등록비는 첫째 120달러, 둘째 100달러, 셋째 80달러, 교통비는 3개월 40달러(둘째부터는 무료)이다. 문의:718-639-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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