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소망 교회, 12일부터 무료 방과후 교실 오픈

2006-09-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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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산소망 교회(Living Hope Presbyterian Church)는 무료 방과후 교실, 미술 교실, 한글교실을 오픈한다.

산소망 교회 관계자는 “산소망 교회에서는 이민 사회의 여러 가지 고충과 필요를 돕고자 이민자녀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교실과 미술 및 한글교실을 무료로 오픈한다. 무료이지만, 돈을 받는 곳에 비해 질적, 환경적인 면에서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 적은 소수 정예로 질적인 수준을 높이고자 각 교실마다 20명으로 정원을 제한하며 선착순으로 등록을 마감하니 관심있는 분은 속히 연락주기 바란다”고. 참가대상은 유치부 3세 이상부터 5학년까지며 라이드와 픽업은 부모가 직접 해주어야 한다. 오픈 날자는 9월12일(화)부터며 방과 후 교실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후4-6시), 한글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10시30분까지, 미술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12시까지다. 교회주소: 345 Commercial Ave., Palisades Park, NJ 07650. 문의:845-893-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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