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대회 성료

2006-09-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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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합감리교(UMC) 여성목회자대회가 지난 8월13일부터 17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렸다.

미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 안수 5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에게 임하시는 성령님: 지난날의 용기를 기억하고 힘찬 미래를 열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대회에는 1500여명이 참석했다. 미연합감리교회는 1956년 여성 정회원 목사 안수를 허용했다. UMC내에는 현재 약 9500여명의 여성목
회자들이 목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숫자는 UMC 전체 목회자의 5분의1에 해당한다. 여성목회자대회는 1975년 내시빌에서 시작되어 매 4년마다 한 번씩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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