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책소개/ ‘예술을 연결시키는 LIC’

2006-08-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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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예술기관들을 연결,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를 예술촌으로 개발하기 위한 도시 프로젝트가 한권의 책을 통해 발표됐다.

롱아일랜드 시티 문화 연맹(LICCA)이 도시 계획, ‘디자인 트러스트 포 퍼블릭 스페이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2년간의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예술을 연결시키는 롱아일랜드 시티’(Long Island City: Connecting Arts)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분관인 PS1 미술관, 소크라테스 조각공원과 이사무 노구치 미술관, 미영상박물관 등 롱아일랜드 시티 일대 9개 예술기관을 소개하는 동시에 이들 기관의 전시공간을 도심 미관과 연계해 개발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역사와 지역 개발 상황 등 롱아일랜드 시티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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