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행복한 교회 ‘멕시코 단기선교 무사히 마쳐

2006-08-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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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행복한교회(이병준목사) 단기선교팀은 8월14일부터 18일까지 5박6일동안 멕시코 카말루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병준목사는 “8명이 다녀온 단기선교를 통해 1,500달러 상당의 사랑의 집짓기(parceia #16 Juan Rosario)와 집단 난민촌전도(머리깍기, 손톱손질, 바이블스타디·VBS Campo Pedregozo) 및 원주민 생활체험(Tomato Field·하루 임금 8달러)을 했다. 또 5000달러 상당의 의약품과 구
호품을 지급했다. 현재 담당선교사는 엄승호목사로 기독교대한감리회 파송이다. 그는 6개 교회를 개척해 활발히 선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 지속적인 단기 선교활동을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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