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31일까지 한국 수재민돕기 성금 모금

2006-08-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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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목사)는 한국 수재민돕기 성금을 모금한다. 7월26일부터 모금을 시작한 교협은 8월31일까지 모금한다. 교회협의회 계좌는 C.K.C.로, 보낼 곳은 35-34 Union St., #3Fl. Flushing, NY 11354. 문의:718-358-0074. 교협은 9월16일 오후 2시 한국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행하는 진중세례식에 참여한다. 교협은 9월5일(화) 오전 10시30분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제5차 임·실행위원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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