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시티 오페라 를 25달러에 9월7-10일 ‘모두를 위한 오페라’ 행사

2006-08-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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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티 오페라는 주요 오페라 작품을 관람석에 관계없이 25달러에 볼 수 있는 특별 할인 행사 ‘모두를 위한 오페라’(Opera For All)를 9월7~10일 개최한다.

뉴욕 시티 오페라는 9월7일 오후 7시30분 푸치니 ‘라보엠’과 비제의 ‘카르멘’,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 2006~2007년 시즌 오페라 작품들의 하이라이트만을 보여준다. 이어 9월8일 오후 8시와 10일 오후 1시30분 오페라 라보엠과 9월9일 오후 8시 카르멘 공연 등 4차례의 공연 동안 200달러가 넘는 오케스트라석을 포함 전 객석의 관람료가 선착순에 의해 25달러(1인당 2장)에 판매된다. ▲공연장소: 링컨센터 뉴욕 스테이트 극장, 63rd Street and Columbus Avenue) ▲문의: 212-721-6500(Center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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