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경암송연구회, 지구촌성경암송대회 최혜경 집사 1등

2006-08-18 (금) 12:00:00
크게 작게
성경암송연구회(회장 김종명장로)는 L.A.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엄영민목사)에서 8월12일 제4회 지구촌성경암송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최혜경집사가 1등을 차지했다.

최혜경집사는 리버사이드 갈보리교회(원차희목사)의 반주자로 “결혼한지 18년이 되어도 자녀가 없다가 ‘성경암송과 묵상’을 계속한 결과 딸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고 간증했다. 최집사는 700절 부분에서 1등했고 2등은 장천용집사, 3등은 오승욱장로, 4등은 신영애전도사가 각각 차지했다. 200절부분에서는 윤기혁집사와 박정애집사가 각각 수상했다.

자유암송부분에서 이춘일집사가 950절을 암송했다. 이날 최고령자는 86세인 박정애권사로 200절 암송 수상자이다. 최연소자는 네 살 되는 이영모어린이로 시편 1편과 23편외 여러부분을 암송했다. 성경암송대회 중 김용현장로(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가 대회참석자 모두에게 점심대접을 하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