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두란노아버지학교 ‘목회자 아버지학교’ 개최

2006-08-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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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회복을 위한 두란노아버지학교(미주본부장 반태효목사)가 8월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자 아버지학교’를 개최한다.

권준목사, 김두화목사, 김성묵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리는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0시,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계속된다. 등록금 100달러. 반태효목사는 “미주 사역 6년째를 맞이하는 두란노아버지학교는 1만명
의 수료자를 배출하면서 이민 가정의 아버지들을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널리 전하고 있다.

목회 현장에서 목숨 다하여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 목사님의 수고와 눈물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줄 믿는다. 아버지학교를 통하여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살고,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것을 깨닫고 예배가 부흥되고 교회가 부흥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며 “제1기 뉴욕·뉴저지 목회자아버지학교를 개최하니 바쁘신 중에도 부디 참석하여 가정회복을 위한 도구로 주신 아버지학교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권면 한다”고. 문의:201-519-6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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