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기독군인회 월례예배모임 개최

2006-08-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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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 선교사 파송 등 성공리에 마쳐

뉴욕기독군인회(회장 이광남)는 8월8일 해군부회장 김인섭(NJ해군동지회회장)씨 자택에서 월례친목 모임과 예배를 가졌다.

이광남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모임은 찬송, 전회장 김명신장로의 기도, 서울을 다녀온 김항섭장로의 한국 기독군인대회(서울영락교회·강사 곽선희목사) 참석에 대한 소감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독군인회를 초대해 만찬을 베푼 김인섭 해군부회장은 뉴욕 해군지회장(9-10대)을 역임했다.

김명신장로는 “뉴욕기독군인회는 지난해 한국기독군인회원 가족 40여명과 캐나다, L.A., 등지에서도 참석한 큰 대회를 열었다. 금년에는 해군예비역대령 최의정장로가 한국예비역군인연합회 도네이도를 맡아 중남미 사회주의국가에 단기선교팀으로 나가 군인과 경찰에게 영어캠프를 열고 영어교육과 복음을 전했다. 또 고국의 뿌리찾기 청소년들과 미국과의 교환 사업을 통해 오는 9월 진중세례식참가(주로 NY·NJ목사들)를 위한 연결 등 희생적인 수고를 하고 있다. 영어캠프운동은 오랜 경험이 있는 미국의 강사를 초청하여 교육을 하는데 뉴저지 WMBC사장 주선영목사님께서 자기 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하여 3일간 교육을 시켜 중남미 현지로 파송하는데 여간한 고생이 아니였으나 모두 성공리에 마쳤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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