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에 예수마을기도원 개원

2006-08-15 (화) 12:00:00
크게 작게
롱아일랜드 리버해드(Riverhead)에 예수마을기도원이 개원됐다.

지난 6월18일 아버지날을 기해 개원된 예수마을기도원의 윤영미(시인)원장은 “예수마을기도원 안에는 ‘고향마을쉼터’와 ‘청솔문학마을’도 있다. 앞으로 능력의 성산으로 선용되기를 기원한다. 은혜스런 예배와 깊은 심령에서 흘러나오는 찬양과 기도 및 신앙적인 프로그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비전이 있는 곳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9 에이커에 자리하고 있는 작은 기도원, 쉼터, 문학마을이라 소그룹을 환영한다. 5분 거리 안에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바닷가·골프장·한국배·야채농장·포도원·수족관·낚시터·말마차·자전거·쇼핑센터·레스토랑·탱거아울렛(Tanger Outlet)·워터팍(Water Park)등이 있다”며 “개인 또는 단체와 교회모임, 소그룹파티, 단기 및 장기 여행자와 어학연수생, 유학생, 하숙생, 가족파티, 연주회, 결혼식 등과 예배실, 기도원 안과 야외가든, 공연장을 이용하며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원장은 “앞으로 예수마을기도원에서는 신앙적인 프로그램을 통하여 년1회 대가족찬양경연대회를 주최할 것이다. 또 찬양과 기도 집회 및 부흥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고향마을쉼터에서는 가든 카페가 열린다.

장터마당을 마련하여 비빔밥과 장국밥 등을 선보인다. 매점도 마련한다. 야외 소 공연장을 마련하여 누구나 미리 예약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청솔문학마을에서는 앞으로 시화전과 문학강연, 전시회세미나 등을 열 것이다. 누구든지 여러모로 사용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방문하여 지친 육신과 영혼에 우리 모두의 고향과 같은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수마을기도원 주소: 4654 Sound Ave., Riverhead, NY 11901. 문의: 516-256-0053·646-667-896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