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크 월드미션 감사예배, 14.15일 조지아 아틀란트. 캐나다 토론토서
2006-08-11 (금) 12:00:00
예배회복운동을 펼치는 나이스크 월드미션(대표회장 최병엽목사)은 8월14일부터 15일 이틀동안 조지아 아틀란트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감사예배를 갖는다.
사무총장 홍명철목사는 “2006년도 조지아 아틀란타, 캐나다 토론토 컨퍼런스를 은혜가운데 마친 것을 감사해서 나이스크 동남부(본부장 송상철목사)본부와 캐나다 토론토본부(본부장 유윤호목사) 중심으로 감사예배를 갖는다. 예배 일정은 8월15일 오후6시 조지아 아틀란타 새한장로교
회에서 식사 교제후 예배를 드리게 된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성산장로교회에서 중앙본부의 임원과 토론토본부의 임원 및 자문위원들, 찬양팀 사역자들이 모여 예배를 갖게 된다”며 “2007년 나이스크 컨퍼런스는 남부본부의 콜로라도 덴버에서 7월중 가질 예정이다. 이 컨퍼런
스를 위해 금년 10월중으로 각 지역의 본부장들이 참석한 간담회와 12월 전국 300여명의 조장들이 L.A.에 모여 3박4일동안 준비 모임을 갖게 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