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WAA 회원전 ‘집합’ 26일까지 첼시 세레스 갤러리
2006-08-10 (목) 12:00:00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 예술가 연맹(AAWAA)은 26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세레스 갤러리에서 한인 작가 이송미, 이승연, 박나나, 정순옥씨를 포함 모두 14명의 아시안 여성 작가들이 참여하는 회원전 ‘집합’(Aggregates)을 개최중이다.
이들 작가는 회화, 믹스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중이다. 전시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오후 2시부터 한국의 전통차 등 아시아 각 나라의 차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아시안 차축제가 열린다.
▲장소: Ceres Gallery, 547 West 27th Street, 2nd Fl. NY
▲전시 시간: 화~토 오후 1~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