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제5기 두란노어머니학교

2006-08-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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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제5기 두란노어머니학교가 열린다. 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에서 열리는 어머니학교는 8월19일(토·오후6시-10시반), 20일(일·오후5시-10시), 26일(토·오후6시-10시반), 27일(일·오후5시-10시). 등록비 100달러(교재와 식사 및 어린이 프로그램 포함)며 선착순 100명. 등록문의: 201-337-6822·203-610-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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