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계시록 세미나. 평신도 연합성회 15일-20일 뉴욕신광교회서

2006-08-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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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선교협회·미주복음신문사·흰돌선교미주총지부는 이광복(한국 목양교회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및 평신도 연합성회(준비위원장 정성만목사)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8월15일(화) 오전 9시30분부터 18일(금) 오전까지 열리며 연합성회는 8월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열린다. 요한계시록 전장세미나 등록마감은 8월5일까지며 등록비(교재 및 중식 포함)는 목회자는 50달러, 평신도지도자는 100달러다.

정성만목사는 “오늘날 지구촌은 종말의 징조가 폭죽처럼 터지며 재난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마지막에 될 일, 사탄의 최후와 하나님의 교회와 백성들의 승리를 확신하는 대뉴욕지구 계시록세미나와 집회는 영안을 열어주는 귀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이 참석하여 큰 은혜받기 바란다”고. 이광복목사는 목회신학연구소 소장으로 <종말론> 외 350여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문의: 718-490-4843·703-82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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