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9월6~9일 뉴욕 필하모닉 협연

2006-08-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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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성악가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9월6~9일 링컨센터 애버리 피셔홀에서 뉴욕 필하모닉과 협연한다.
시각장애를 극복 ‘영혼의 목소리’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보첼리는 이번 뉴욕 필과의 협연에서 이스라엘 오페라, LA 오페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등 유수 오페라에서 지휘한 애셔 피시의 지휘아래 베르디의 ‘테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8개의 로망스’곡을 노래한다.

공연시간은 9월6~7일 오후 7시30분, 9월8~9일 오후 8시. 입장료는 85달러~195달러.
▲장소: Avery Fisher Hall, Lincoln Center, Broadway at 65th Street.
▲티켓문의: 212-721-6500(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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