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서혜경씨 연주회, 3일 남가주 라 미라다 극장
2006-08-02 (수) 12:00:00
피아니스트 서혜경씨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3일 오후 3시 남가주 라 미라다 극장에서 박트리오와 조인트 콘서트를 갖는다.
박트리오는 바이얼린 박윤재, 첼로 박수정, 피아노 박선규씨로 구성되어 남가주를 주 무대로 활동중이다.
서혜경씨는 박트리오와 함께 바흐의 ‘인류의 기쁨되신 예수’, 프랑크의 ‘바이얼린 소나타’ 등을 협연하고 리스트의 ‘헝가리안 랩소디 6번’, 파가니니의 ‘에튜드 5번’,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류스카’ 등을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