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종솔로이스츠, 강원도 수재민돕기 자선음악회

2006-08-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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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예술의 전당서

뉴욕의 정상급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예술감독 강효)가 8월8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강원도 수재민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8일까지 강원도 용평 리조트에서 개강,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는 제1회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음악감독 강효 교수(줄리어드 음대)가 홍수 피해를 입은 강원도 수재민들을 위해 기획했다. 자선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인 첼리스트 지안 왕과 피아니스트 블라드미르 펠츠만이 대관령 음악제 상주 악단인 세종과 협연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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