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 문인 작품 공모, 미주문학바탕 뉴욕지부 설립

2006-07-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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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시의 영문번역작업을 하고 있는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가 미주문학바탕 뉴욕지부(지부장: 박민흠 시인)를 설립, 미국내 역량있는 신인들의 등용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미주문학바탕 박민흠 뉴욕지부장은 “문학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건강한 문학적 토대가 되고자 문학을 사랑하고 관심있는 뉴욕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는 현재 뉴욕외 호주지역에도 지부가 있고 캐나다 지부를 조만간 결성 할 예정이다. 현재 월간문학바탕은 신인문학상 응모작품을 모집, 문학바탕 뉴욕지부를 통하여 재외동포 문인들의 작품을 공모한다.


현재 미동부한국문인협회 회원인 박민흠 문학바탕 뉴욕지부장은 한용훈 시인을 비롯 3만500명 시인들의 기록과 작품을 수록, 출간한 한국현대시대사전 미주 편집위원이며 국제계관시인연합회원(UPLI), 국제시인협회 회원(ISP)이다. 월간문예사조 세계시단(World Poetry)에 연재를 하고 있고 세계시문학에 100명 한국시인들의 시를 영역출판, 제 13회 문예사조문학상을 수상했다. 문의: 718-741-5132 문학바탕 뉴욕지부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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