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창간 20주년 후원 광고 접수

2006-07-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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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발행인 박창득 어거스틴 몬시뇰)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후원 광고를 받고 있다.

박창득 몬시뇰은 “본지는 20주년 성년을 맞아 도약의 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그동안 교회의 공식 잡지로서 구독료와 자원봉사 운영위원들의 힘에만 의존하고 있는 현재의 체제엔 한계가있어 축하, 기도 광고를 접수하기로 했다. 후원의 의미로 참여해 주시면 보다 나은 신앙잡지로 만들어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본지는 창간 이래 20년간 각 본당과 신부님들 및 수도자들에게 매월 무료로 우송해 드리고 있다. 각 본당의 예비자들 및 냉담자들에게도 본당에서 우송료 실비만 보내 주면 권수와 관계없이 무료로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973-672-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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