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민교회, 8월 한달간 한문수목사 초청 이단대책 예배와 세미나

2006-07-28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민교회(김정국목사)는 한문수(뉴욕서울장로교회)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8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8월2일, 9일, 16일, 23일)저녁 8시30분 이단·사이비 종파에 대한 비판 및 그에 대한 대책을 예배와 세미나를 통해 알린다.

한문수목사는 전반공연맹 전임강사로 대한신학교 교수와 교무행정 책임자였으며 뉴욕에서는 나약칼리지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에 있을 때 박영관박사와 함께(신사훈박사, 주영흠교수, 조동진목사 등) 공동주최로 서울 남대문교회에서 열린 이단종파 비판세미나 도중 이단 교인들의 집단난동 및 폭력테러를 당한 적이 있다. 문의:718-428-9191·428-095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