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신학교선교회, 중국 본토신학교 순방보고회

2006-07-28 (금) 12:00:00
크게 작게
중국신학교선교회(회장 장경혜목사·이사장 황의춘목사)는 7월20일 뉴욕소망장로교회(장경혜목사)에서 중국 본토신학교(국가가 인정한) 순방보고회를 가졌다.

중국신학교선교회 부회장 김명신장로는 “1990년부터 서울상도중앙교회(고 주관준목사가 개척한교회)가 주관준목사 자신이 받을 연금 전액과 사재까지 받쳐 오로지 중국이 선교의 문이 열리면 선교에 써달라고 한 것이 주께서 중국에 문이 열려 주관준목사는 해마다 성금을 모아 중
국본토신학교 8개를 두루 다니며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그 당시 300달러면 학생 1명의 1년간 학비와 기숙사비용까지 해당되는 후원금을 지급하여 3년제 신학생이 무려 1천명 가까운 지도자를 배출했다. 그 후 고 주관준목사의 직계 미국에 있는 딸과 사위가 계속 이 사업을 하고 있다.
금년에도 서울상도중앙교회와 같이 다녀왔다.

장경혜목사와 뉴저지 새누리 얼라이언스교회 신성식목사가 동행해 신학교의 영적부흥, 삼자교회의 영적회복, 배출된 지도자들의 교회개척 및
하남성, 섬서, 감숙성과 공자만교회와 오가원교회등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특히 티벳성에 신학교가 세워지도록 힘쓰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