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각분야 최고 스타 총 출동...버겐 퍼포밍 아트센터 2006-2007 시즌

2006-07-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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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 퍼포밍 아트센터(BergenPAC, 구 존함스 센터)에서는 2006~2007 시즌 코미디언 빌 코스비, 가수 신디 로퍼, 바이얼리니스트 이차크 펄먼, 조수아 벨, 사라 장, 제니퍼 고 등 최고의 클래식 연주자들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스타들이 총 출연한다.

TV 프로 ‘코스비 쇼’로 유명한 빌 코스비는 9월16일 오후 4시와 7시 스탠드업 코미디쇼를 보여주고 ‘Girls Just Wanna Have Fun’으로 잘 알려진 신디 로퍼는 10월20일 오후 8시 500만장이 팔린 데뷔 앨범 수록곡을 비롯 우리 귀에 친숙한 빅 히트곡들을 들려준다.

클래식에서는 유수 오케스트라 뉴저지 심포니와 바이얼리니스트 사라 장, 제니퍼 고, 조수아 벨, 이차크 펄먼,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악스 등 명연주자들이 초청됐다.사라 장은 10월26일 오후 8시 뉴저지 심포니와 브람스 바이얼린 협주곡을 협연하고 제니퍼 고는 내년 1월4일 오후 8시 뉴저지 심포니와 차이코프스키 바이얼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장소: 30 N.Van Brunt Street, Englewood, New Jersey▲문의: 201-227-1030(www.bergenPAC.org)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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