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병선 집사 초청 ‘전도축제’ 30일 뉴욕장로교회서

2006-07-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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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도대학교는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집사를 강사로 초청해 7월30일(일) 오후 7시 뉴욕장로교회(이영희목사)에서 전도 축제를 개최한다.
박병선집사는 현재 순천시 시의원으로 개인적인 전도의 훈련을 받지 않고도 나름대로의 방법을 터득하여 전도를 함으로써 한국교회의 폭발적인 전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전도자다. 특히 진돗개식의 전도방법으로 “한번 물으면 놓지 않는다”는 끈질긴 집념을 가지고 예수 믿은 지 1년 만에 750명을 전도해 교회에 정착시키는 화제를 낳기도 했다. 연락처: 718-899-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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