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티나 주 양 작품 미술대회 우수상

2006-07-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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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 하원에서 각 지역 구 별로 개최하는 미술 경선 대회인 13회 디스커버리 아트 쇼에서 한인 1.5세 여고생 크리스티나 주(플리머스 화잇마시 고교 11학년)양이 연방 하원 13 선거구(앨리슨 슈와츠 하원의원)에 ‘A Delicate Still Life’라는 작품을 출품해 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중국 계 친 첸(노스 펜 고교 11학년)양이 그린 ‘거북이와 나‘에게 돌아갔다. 전국 435개 지역구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은 내년 6월 워싱턴 DC에 있는 의회 당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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