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낮 최고 화씨 101도 ‘살인더위’

2006-07-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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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필라 국제공항 기상 관측소에서 낮 최고 기온이 화씨 101도를 기록하는 등 찜통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노약자들에 대한 건강관리가 우려되고 있다. 기상 당국은 오는 18일 밤까지 필라 일대에 무더위 주위보를 발령했다. 이번 무더위는 이번 주 중 계속되다가 21일(금) 소나기가 내린 후 한풀 꺾여 주말부터 낮 최고 기온이 화씨 80도 대에 머무는 정상적인 여름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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