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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편집권 간섭마라”
2006-07-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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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샌타바바라시 일간지 샌타바바라 뉴스-프레스의 편집국 직원들이 14일 사옥 앞에서 사주의 편집권 간섭에 항의하는 덕테입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신문사에서는 지난 5일이래 제리 로버츠 편집인을 비롯한 8명의 고위 편집간부와 칼럼리스트가 무더기로 사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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